전체 글 (250)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웃집 통통이 두바이식 솔티카라멜 쿠키 배고픈데 시간은 없고 근데 김밥은 안땡겨서 쿠키를 사먹었다. 두바이식이라길래 맛있겠지 싶어서 아무 생각없이 집어옴 근데 가격이 3600원이라 결제하고 나중에 가계부쓰다가 깜짝 놀랐다. 내가 쿠키를 이 돈주고 또 사먹을까 .. 하는 의문이 드는 가격.. 모 카다이프가 비싸다고는 하더라.아무튼 근데 쿠키를 먹으려구 한입 깨물었는데.. ..?????????왜 안쪼개져..? ㅋㅋㅋㅋㅋ 한입 먹으려다가 앞니 다 부셔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쿠키가 이렇게 딱딱해요 ㅜㅜ ㅋㅋㅋ 나만 이렇게 딱딱했나 불량제품 잘못 가져온건가 싶어서 인터넷 검색도 해볼 정도..;; 근데 다 협찬받아서 작성된 후기 뿐이라 진실된 후기는 없는 것 같았음 그래서 원래 이런건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었다.모 그래두 맛은 있었다. 맛.. 교도소 이송 시 편지와 지인등록 기결수가 구치소에 가서 한 두달이 되면 급수 라는 것이 정해지고 교도소로 이송이 되는 일이 생긴다. 교도소 안에서도 공장에 나가는 출역이라거나 직업훈련 뭐 그런 것들 때문에 교도소로 가게 되나봄나도 잘은 모르지만 이정도도 그냥 알고 싶지 않았어…여튼 구치소 안에 있는 사람이 이송갈 경우 내가 보냈던 편지는 어떻게 되는가? 나도 몰라서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다들 반송된다고 해서 반송될 줄 알았다. 근데 알아서 따라가는 거였음참고로 내가 보낸 편지는 익일특급 편지였고안에 있는 사람은 부산구치소에서 진주교도소로 이송된 케이스.2월 7일 금요일에 도착하게 보낸 편지는 잘 따라가서 2월 11일 화요일에 도착!그리고 지인등록!이송을 가서 이제 수감번호가 바뀌니까 새로 해야하나 했는데 이것도 따로 다시 안해도 된다.. 이마트 킹스베리 딸기 요즘 그지샛기가 된 나는 올해 딸기를 한번도 못사먹었는데.. (사실 추워서 과일가게 못가겠음ㅎㅎ)쓱배송시킬 장보다가 킹스베리딸기가 넘 궁금해서 이번에 한번 사먹어 봤다. 할인하고 있어서 안사면 실례자나 ~ ㅎㅎ여튼 포장지 앞에는 한 알만 먹어도 배부르다고 적혀 있는데 배부르진 않음 근데 쥰내 맛있었다 … 컥.. 그래서 사실 앉은 자리에서 반박스 순삭 가능할 것 같았는데 자기 전이라서 힘을 깍조서 참았던거야 휴.. 참느라 힘들었어. 내일 많이 먹어야징 ㅎㅎ내년에도 이 맛있음을 잊지 않고 또 사먹기 위해 기록해두는 포스팅임 ㅇㅇ 결론 : 그냥 딸기가 쥰내 맛있었다고.. 셀퓨전씨 선크림 시나모롤 여름쯤 산리오 콜라보하길래 구매했던 시나모롤 셀퓨전씨 선크림.한통을 드디어 다 썼는데 시나모롤이 너무 귀여워서 선뜻 버리지를 못하겠다 ㅜㅜㅋㅋ자외선 차단 잘되고 기능은 좋긴 했는데 건성이 쓰기엔 너무 매트했기에 여러개 쟁여두지 못했음..다음에는 촉촉한 버전의 선크림과 산리오 콜라보를 기대..! 해리포터 단어 Chapter twelve - The Mirror of Erised 이전글2023.07.07 - [영어] - 해리포터 단어 Chapter eleven - Quidditch 해리포터 단어 Chapter eleven - Quidditch이전글 2021.02.04 - [영어] - 해리포터 단어 Chapter one - The boy who lived 해리포터 단어 Chapter one - The boy who lived Beefy 살찐 craning 드는 good for nothing 쓸모없는 gossip away 수다를 늘어 놓다. pick out 선택하다.luv25128xx.tistory.com단어draughty 외풍이 있는, 찬바람이 들어오는taunt 놀리다, 비웃다, 조롱하다fir 전나무tree frog 청개구리puffiing soung 숨소리provoke 유발하다, .. 26 Nov 2024 감전동 육일원조명태탕 오늘은 아침(?)부터 동태탕을 먹으러 멀리 나갔다.감전동 육일원조 명태탕가게 외관은 완전 로컬 넉낌인데 오픈시간부터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곳이었음명태탕 단일메뉴고 점심장사만 한다고 한다.먹어보니 납득 완. 쥰내 맛있었다.집근처였으면 좋았을 것 같다 완전 해장템임밥먹고나서는 집근처로 돌아와서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어제 잠을 30분 밖에 못자서 커피 수혈이 시급,, 아아주세요 아아,,,아무래도 오늘이 신경쓰이는 날이다보니 잠을 못잤다.그래서 김씨 오빠가 이야기 웃기게 하는데도 많이 못웃음 ㅋㅋㅋㅋ커피마시고는 집에 와서 최씨랑 잠깐 있다가 빠빠이 했다.그러고 나중 일정 어떻게 되는지 소식듣구 오늘은 일찍 잤다.하루 못잤더니 쥰내 졸림 25 Nov 2024 어라우즈 로스터리 웬일로 이틀째 열시 반 기상근데 마침 열시에 수지니한테 연락이 와있었다.우리집 근처에서 면접봤다고 시간되면 잠깐 카페나 가자구 하길래 오케이 하구 나옴 ㅎㅎ어라우즈 로스터리 전에 한번오고 오늘도 또 방문~넘 예쁜 카페다. 간만에 수다 엄청 많이 떨구옴. 열시 좀 넘어서 만났는데 집에 다시 오니 거의 세시가 다 돼갔다. ㅋㅋㅋ언니랑 놀면 너무 재밌어 하고 말해주는데 넘 기여운 칭구얌..집에 와서는 의외로 낮잠안자구 일하기 시작했다.근데 오늘도 역시나 넘나뤼 일하기 싫었음. 하 대박 이렇게까지 일하기 싫을 수가 있다니 ㄷㄷㄷ진짜 대박임모 그래두 오늘도 해냈다.하루하루 이렇게 해내는 거지 모 24 Nov 2024 일상 오늘도 우울한 새벽으로 하루 시작그러나 이 감정은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 걸 또 한번 느꼈다. 모 원래 인생은 혼자사는거지.생각해보면 태어났을 때부터 인간은 항상 혼자다. 그래서 그것에 익숙한게 당연한건데 근데 왜 그게 한번씩 힘든건지 그게 참 이상하다. 오늘은 네시쯤 잠들었다가 열시 반에 일어났다.점심약속이 있었기 때문 ㅇㅇ아빠가 소고기 사줬다.존맛탱밥먹고는 바로 집에 들어와서 낮잠타임을 가졌따하.. 진짜 딸피가 됐나 요즘 낮잠을 안자면 살 수가 없다.글두 제시간에 일어나서 오늘도 열심히 일함일끝나고는 최씨랑 오랜만에 저녁먹구 영화도 한편 봤다.뉴노멀 보고싶었대서 같이 봤는데 잼썼음구리구 이렇게 오늘 하루도 끝~~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슬푸다 이전 1 2 3 4 ··· 32 다음